세계음악 축제인 2017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외무대에서 시작됐습니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월드뮤직페스티벌에서는
가나, 멕시코, 인도, 프랑스 등
7개 나라 16개 해외밴드와
인기 가수 성시경,혁오, DJ 반달락 등
국내 뮤지션과 아마추어 밴드들의 공연이 함께 펼쳐지고 있습니다.
모든 연령층이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주말인 내일(8/26 토)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빅도어와
야외광장에서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8 14:23
부산 육군사단서 장병 4명 잇단 사망...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해야"
2026-06-08 14:07
'폭발사고' 한화에어로 대표이사, 중처법 혐의로 입건
2026-06-08 13:36
女화장실 불법촬영·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구속기소
2026-06-08 10:45
새벽 논 살피러 나섰던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