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 노예'와 '여교사 성폭행' 등을 통해 치안력 부재가 제기됐던 신안군의 경찰서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국회의원 의원은 기재부로터 신안경찰서 신설을 위한 내년도 예산 10억 원이 포함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다음 달 정기국회에서 예산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현재 목포경찰서 관할로 15개 파출소와 22개 치안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일부 섬에는 1~2명이 치안을 전담하면서 범죄 대응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8-10 17:30
5천억 범죄수익 세탁한 조직원 등 179명 무더기 검거...19명 송치
2026-08-10 17:15
'성매매 조직 특별단속' 1,666명 검거…범죄수익 195억 원 묶었다
2026-08-10 16:59
전남광주 아파트 공사장서 포탄 나와...3개째 발견
2026-08-10 15:25
주택 지붕에서 전선 작업하던 50대 남성, 감전돼 숨져
2026-08-10 13:53
경찰,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 수사 여부 검토…공소시효 관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