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 노예'와 '여교사 성폭행' 등을 통해 치안력 부재가 제기됐던 신안군의 경찰서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국회의원 의원은 기재부로터 신안경찰서 신설을 위한 내년도 예산 10억 원이 포함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다음 달 정기국회에서 예산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현재 목포경찰서 관할로 15개 파출소와 22개 치안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일부 섬에는 1~2명이 치안을 전담하면서 범죄 대응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6-05 15:00
경찰, 8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2026-06-05 14:04
영종도 골프장 탈의실서 2,400만 원 상당 '금팔찌' 사라져
2026-06-04 23:03
"왜 안 따라와"…강아지 때리고 질질 끈 '학대 견주' 입건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