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을 상대로 지갑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광주시 문화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51살 조 모 씨의 지갑을 훔쳐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사용한 혐의로 16살 홍 모 군 등 세 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들은 훔친 돈을 유흥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3-25 20:13
학교 복도서 대놓고 흡연한 고교생들...SNS 영상 확산
2026-03-25 17:50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교도소 샤워실서 극단 선택 왜?
2026-03-25 15:35
"결혼하자"며 시청자에 후원금 2억 받은 남성 BJ...검찰은 불기소 "기망 의사 없어"
2026-03-25 14:27
배우 박성웅 '증인 불발'…'임성근 위증' 재판부 "내달 8일 재소환"
2026-03-25 12:16
경찰, '세살배기 딸 살해'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 결정..."유족입장 고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