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시대 창건된 천년 고찰 구례 화엄사에서 요가대축제가 열립니다.
구례 화엄사는 오는 18일, 각황전 앞마당에서 '화엄, 하나 되다. 화엄, 빛이 되다'를 주제로투 트리베디 주한 인도문화원장과 국내 거주 인도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가대축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6월 21일 세계 요가의 날을 앞두고 사전 행사로 진행되는 이 축제에는 사찰음식 체험과 석탑 사진대회, 우크라이나 사태 종식 기원 퍼포먼스 등도 함께 펼쳐집니다.
[사진 : 화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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