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 할머니 모독 순천대 교수 불구속 기소

    작성 : 2018-01-11 16:15:14

    강의시간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해 비하 발언을 한 대학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4월 강의하면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 비하 발언을 한 혐의로 순천대학교 송 모 교수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송 교수는 강제 동원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해 "전혀 모르고 위안부로 간 것은 아닐 것"이란 발언을 해 파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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