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게 싫었다며 주행 중인 차량 수 십대에 벽돌을 던져 파손한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8월 광주 유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 수십 대를 향해 벽돌을 던지고 6대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서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던 서 씨는 사건 1년전에도 같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고, 출소 후 1주일만에 같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10-28 10:01
"접히지 않은 사이드미러만 노렸다"…아파트 지하주차장서 10대 '차털이'
2026-10-27 16:55
김건희 "엮여서 억울…치료받고 싶다"…추가 구속 심문서 15분 발언
2026-10-27 16:22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불길 거세...소방 용수 바닥나 진화 어려워
2026-10-27 14:32
잠실 개표소 시위서 경찰 폭행하고 침 뱉은 40대 여성 '징역 10개월'
2026-10-27 14:21
"'5·18 폭동'은 개인 의견 표명"...2심 무죄 판결에 공소청 상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