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백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말까지 파악한 광주*전남 거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백 4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7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사망률은 각각 26%와 32.4%로 전국 평균 20%보다 높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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