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이 연기되면서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동절기 기상이 상당히 좋지 않아 지난해와 비교할 때 작업 가능 일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면서 연내에는 사전 작업만 하고 선미들기는 내년 초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해수부는 선미들기를 이달 말이나 12월 초 시도한 뒤 후속 작업을 벌여 연내 인양을 끝낼 계획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26 19:36
추월하려던 오토바이 운전자, 좌회전 차량에 깔려 숨져
2026-06-26 19:26
구례서 하역 작업하던 30대 남성, 화물차에 끼여 부상
2026-06-26 19:24
광화문 일민미술관 흉기난동 70대 10시간만에 검거...가방 안에는 휘발유통
2026-06-26 18:04
'오징어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기소 3년 7개월만
2026-06-26 16:49
폐매트리스 속 현금다발...곧장 신고한 속초 공공근로자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