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누리과정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이 바닥난 광주시교육청이 이달 안에 목적예비비를 집행해 줄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어린이집 보육료 명목으로 이미 편성된 예산을 놓고도 기재부와 교육부가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집행이 미뤄지고 있다며 기재부가 시도 교육청의 목적예비비로 책정한 5천 64억 원의 집행을 요구했습니다.
또 모든 시*도 교육청의 어린이보육료 예산이 바닥나는 6월 이후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정부와 국회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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