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일반계 고교 신입생 배정 결과에 대한 불만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47개 일반계고에 입학할 신입생 만 5천8백여 명에 대해 선지원과 후지원에서 각각 40%와 60%를 중학교 내신 성적을 반영해 추첨 배정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모든 신입생이 희망한 고교에 배정됐다고 밝혔지만 한 학생당 후지원 선호학교만 최대 9곳을 기재하도록 해서 일부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여전한데다 중학교 배정 결과와 중등교사 합격발표까지 같은 날 발표하면서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혼란까지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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