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국립대학교 교수들의 수도권 대학 출신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전남대와 광주교대, 광주과학기술원 등
광주지역 국립대 교수들의 출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임용된 교수의 39.1%가
수도권 대학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모임은 수도권과 국외 대학 출신이
대학교수 임용을 독차지하고 있는 현상이 이미 국정감사 등을 통해 폐단으로 지적된 만큼 교수 임용에 대한 지역 할당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26 17:10
평창 산불 2시간 만에 진화…건조주의보 속 발생
2026-04-26 11:10
"찔러봐" 술마시고 말다툼 벌이다 이웃 살해한 50대
2026-04-26 09:23
부부싸움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체포
2026-04-25 20:27
울진서 수중 레저활동 하던 다이버 1명 실종...해경 수색
2026-04-25 18:04
'조합원 사망' 화물연대 CU 진주물류센터 결집...투쟁지침 1호 발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