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항공기 추락 사고로 실종된 평신도 선교사 박성범씨가 여수제일교회 소속으로 확인된 가운데 교회측이 사고수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여수제일교회는 사고소식을 들은 직후, 오문식 선교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사고수습을 위한 각종 지원과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여수고와 순천대를 졸업한 박 씨는 여수제일교회에서 선교부 간사로 활동하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어와 컴퓨터 교육을 하기 위해 교회 후원으로 두 달 전에 아내,딸과 함께 파송됐었는데 비자 연기를 위해 일가족이 싱가포르로 가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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