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학교 폭력 피해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발표한 '2017년 1차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학교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의 0.7%인 931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0.1%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이 1.5%로 피해 비율이
가장 높았고, 중학생은 0.4%, 고등학생 0.2%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언어폭력 33.7%,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 17.9%, 신체 폭행 13.1% 순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8 14:07
아내 상습 폭행하고, 1시간 엎드려뻗쳐까지…40대 남편 구속
2026-04-08 12:15
국방부 영내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군, 경위 조사 중
2026-04-08 11:26
대전 오월드 늑대 1마리 탈출...4시간 만에 사거리서 목격돼
2026-04-08 10:38
손녀가 벗겨낸 할아버지 간첩 누명…45년 만에 재심 무죄
2026-04-08 10:29
늦은 밤 주택 화재...산불로 확대 전 진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