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유일하게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를 신청했던 사립고교가 논란이 커지자 신청을 취소했습니다.
해당 고교는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 법인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지난주 국정교과서 20권을 도서관 비치용으로 신청했지만 논란이 커
교육부에 취소 공문을 보냈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반헌법적·반민주적.반교육적인 국정 교과서를 신청한 데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31 22:19
"호르무즈 유조선에 2개 붙이더니"…기관실 '쾅', 정체는?
2026-10-31 21:48
경찰 "천안 일본 여성 살해, 성범죄 여부도 수사"
2026-10-31 21:15
송전탑 20m 높이서 추락…전선 교체하던 60대 숨져
2026-10-31 17:55
"주식 손실로 함께 죽으려 했다"…일본 여성 살해범 진술에 '의문 투성'
2026-10-31 14:51
"부캉이 어디 갔니?"…닷새째 자취 감춘 상어, '수온 하강' 때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