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이사회와 대학 구성원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차기 이사회가
공백 사태를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오늘 법인 이사장실에서 차기 이사회 구성에 대한 회의를 열 계획이었지만
학내 민주동우회 회원 20여 명이 이사 전원
사퇴와 공익형 이사제 도입을 주장하며
회의장 출입을 막아 회의가 무산됐습니다.
이사회는 오는 23일 회의를 다시 열 방침이지만 25일로 임기가 만료돼 차기 이사회 구성까진
난항이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0-26 13:35
빈집 철거 중 담벼락에 깔린 60대 숨져
2026-10-26 11:38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이틀째…진화율 70%
2026-10-26 10:20
훔친 카드로 금팔찌 5돈 결제…들통나자 60대 업주 폭행한 40대 여성
2026-10-26 10:19
SUV와 충돌한 택시, 카페로 돌진…20대 기사 부상
2026-10-26 10:12
민통선 넘어 GOP 철책까지 접근한 30대 여성…"대공 혐의점 없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