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18일 장 초반 급락하면서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 이른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22초쯤 코스피200선물지수 급락으로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습니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15일 이후 사흘 만이며, 거래일 기준으로는 1거래일 만입니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지수가 기준 가격보다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이어질 때 발동됩니다.
코스피는 지난 15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선 뒤 하락세로 돌아서 7,500선 아래로 밀렸고, 이후 낙폭을 키우며 한때 7,100선까지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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