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세트로 건강식품 판매가 급증하는 반면 한우와 굴비 등은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지난 10일간 판매한 설 선물세트를 분석한 결과 면역력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다양한 금액대의 상품이 가능한 건강세트가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이 9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영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탓에 한우와 굴비세트는 판매가 부진하고, 수산물 가운데는 비교적 저렴한 멸치와 황태 등의 매출이 상승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랭킹뉴스
2026-04-23 11:11
'브레이크 고장' 레미콘, 담벼락 충돌 후 5m 아래로 추락…차량 8대 파손
2026-04-23 10:55
"남양주 스토킹 살인 반복 안 돼"...전 연인 차에 위치추적기 단 40대 긴급체포
2026-04-23 10:29
생후 8개월 영아 던지는 등 학대한 아이돌보미에 '징역형 집유'
2026-04-23 07: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서 총상 사망...시어머니가 쐈나?
2026-04-22 15:53
'늑구'에 이어 광명 농장서 사슴 5마리 '집단 탈출'…수색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