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서울 개표율은 97.7%를 기록 중인 가운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94%,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8.34%의 득표율을 기록 중입니다.
두 후보간 표차는 30,359표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개표 개시 이후 10% 안팎 차이까지 정 후보에 뒤졌던 오세훈 후보는 개표 13시간 만인 오전 7시 15분경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
이에 9시 30분 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시민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며 패배를 선언했습니다.




















































댓글
(1)유세중 뽀뽀 밖에 모르는 정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