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의회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포함된 교육감 비서실이 감사 첫날부터 호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특별시의회 운영위원들은 첫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10월 19일 열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에 김대중 교육감이 불참한 점을 일제히 질타하며 교육청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또 업무추진비 집행 관련 제출 자료의 반복적 정정 사례와 비서실의 불명확한 업무분장, 교육감 국외출장 지적사항의 후속 조치 요청 등 위원들의 질책과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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