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 자금 300억 원이 최저금리로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10개 금융기관, 5개 유관기관과 '골목상권 특례보증 자금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침체 등을 감안해 지난해보다 30억 원 늘어난 300억 원을, 고정금리는 3.3~3.5%로, 변동금리는 기존보다 0.1% 인하해 최저금리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신용보증재단은 53개 업종 소상공인에게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특례보증서를 발행하고, 소상공인은 이 보증서를 가지고 10개 은행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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