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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시장 선거비용 19억 3,000만 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 3,00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해 발표했습니다. 재산정 결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각각 19억 3,000여만 원으로 책정됐고, 비례대표 시의원 선거
      2026-03-0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 "시민공천배심원제 재검토" 요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할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4명이 시민공천 배심원제 도입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강기정·신정훈·이개호·정준호 통합시장 후보는 오늘(8일) 서울 여의도에서 김이수 민주당 공관위원장을 만나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하고 관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해 변화된 선거구의 지형과 민심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혁신적 경선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3-08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일정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과 방식을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은 합동 토론회와 연설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뒤 100% 권리당원 투표로 5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결정하고, 본경선은 권리당원 50% 국민 참여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선정합니다. 예비경선은 이달 19일과 20일 이틀간, 본경선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고,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투표를 실시합니다.
      2026-03-08
    • 정부, 중동 7개국 여행경보 '철수권고' 발령...3단계로 상향
      중동 상황이 악화하면서 정부가 중동지역 여행경보를 다시 상향했습니다. 외교부가 8일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에 내려져 있는 특별여행주의보를 3단계 여행경보(철수권고)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는 전역이 3단계 대상 지역으로 조정됐습니다. 사우디는 아람코 정유시설이 있는 라스 타누라 지역, 샤이바 유전지대 반경 20㎞, 프린스 숱탄 공군기지 반경 20㎞ 지역이 3단계 대상이며 요르단은 자르카 시 동편 경계선의 동부가 3단계 지역
      2026-03-08
    • 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안 했다…국힘 "8일 밤 10시까지 접수기간 연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6시 마감이었던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 시장 측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으로 당 노선을 변경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보고 이같이 결단했습니다. 오 시장 측은 이날 언론 공지문에서 "오 시장은 지난 7일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어낼 때, 패배의 길을 승리의 길로 바꿀 수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며 "지금도 그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밝
      2026-03-08
    • 李 대통령, 삼성·현대차 등 주요 대기업과 협력사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 및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 대통령은 오는 10일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간담회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우수 사례를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과 정부 관계자 등 총 38명이 참석합니다. 민간 측에서는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차, 한화오션
      2026-03-08
    • 강성만 “사법 3법, ‘이재명 총통제’ 국가로...그냥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 만들고 끝내든지”[여의도 진검승부]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국무회의에서 국회를 통과한 법 왜곡죄·재판 소원·대법관 증원법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의결한 것과 관련해 강성만 국민의힘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은 “사법개혁은 무슨 사법개혁이냐”며 “이재명 대통령 퇴임 뒤 안전판 마련, 이재명 총통제 국가로 가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강성만 국민의힘 서울 금천구 당협위원장은 7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
      2026-03-08
    • 김용 “주가 ‘쑥’, 부동산 ‘뚝’...‘이재명의 쓸모’ 입증, 퇴임 때 지지율 70% 갈 것, 역사상 처음”[KBC 뉴스메이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 시절 직접 “김용 정진상 정도는 돼야 내 측근”이라고 언급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뛰는 모든 사람들이 다 참모이자 측근”이라며 “이 대통령 퇴임 때 지지율이 70%는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은 7일 KBC ‘뉴스메이커’(진행=배종호 앵커)에 출연해 “성남시장 할 때나 경기지사 할 때도 형수님 사연 이런 걸로 초반에는 지지율이 굉장히 저조했다. 보수
      2026-03-08
    • 정청래 "6·3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전략공천 없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8일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회견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당대표로서의 지상과제로 꼽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을 위해 당대표의 권한인 전략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 대표는 "당원의 뜻이 곧 공천 과정이자 결과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착을 마쳤습니다"라며 "1인 1표제 도입과 상향식 공천
      2026-03-08
    • 李 대통령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 국가로 역할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성평등 국가로 거듭나도록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향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탄핵 이후 처음으로 맞는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은 더욱 각별한
      2026-03-08
    • 박지원 '금귀월래' 100회 "약속을 지키는 것이 정치의 기본"
      박지원 의원이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금귀월래' 100회를 달성하며 지구 두 바퀴 거리인 7만 6,840km를 이동해 지역구민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박 의원의 금귀월래는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당부한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 모두에 전력을 다하라"는 가르침을 실천한 것으로, 계엄 정국과 필리버스터 기간에도 이어졌습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해남·완도·진도의 발전과 예산 확보를 위해 매주 지역 현장을 찾는 강행군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2026-03-07
    • 차영수, 강진군수 출마..."예산 1조 원 시대 열 것"
      차영수 전라남도의원이 강진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차 의원은 강진을 4개 특화 권역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연계해 '머무는 강진', '일하는 강진', '돌아오는 강진'을 실현 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남도의회 예결위원장 등 '예산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강진에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03-07
    • [지방선거 현장]현역 군수 불출마...'무주공산' 된 화순군 각축전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7일)은 화순군입니다. 화순은 구복규 현 군수가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민주당 후보 5명과 조국혁신당 후보 1명이 출마 의지를 나타내며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현직 군수 불출마'라는 대형 변수가 현실화되면서 무주공산이 된 화순군은 6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중심으로 전·현직 지방의원과 경제계 인사들이 잇따라 출마 의사
      2026-03-07
    • 나경원 "오세훈, 당 탓 그만 본인 반성 먼저...궁색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더 이상 당 탓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나 의원은 7일 자신의 SNS에 "오 시장은 5선에 도전하는 현역 시장으로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본인 반성이 먼저"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좋은 일은 내 탓, 좋지 않은 일은 남 탓은 좀 궁색하지 않은가"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구성원들 모두 안타깝고 애끓는 심정"이라며 "서로 손가락질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 손가락을 거두고 내부를 향한 날 선 비판을 외부로 돌리며 대안을 이야
      2026-03-07
    • 부산 찾은 한동훈 "부산은 역전승의 상징...보수 재건해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텃밭인 대구에 이어 부산을 찾았습니다. 한 전 대표는 7일 부산시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에 있는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부산은 언제나 역전승의 상징"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그러면서 "보수 재건은 보수 정치인 당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우리 모두 잘 살기 위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전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정리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을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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