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엎드려뻗쳐' 광양 군대 얼차려 유세 사과
더불어민주당이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에 '군대 얼차려'를 연상케 하는 장면을 연출한 데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어제(24일) 광양시 옥곡 5일장에서 지지자 A씨가 마이크를 잡고 유세 차량 앞에 늘어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차렷, 열중쉬어, 엎드려뻗쳐'라고 지시하는 등 얼차려를 시켜 지지자들에게 불편함을 드렸다며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와 경쟁하는 무소속 박성현 후보는 논평을 내고 "대낮 길거리에서 시장, 도의원, 시의원 하겠다는 분들이 줄을 서서 엎드려뻗쳐를 하고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