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날짜선택
    • 이성윤 "한동훈 토론 거부, 뭐가 무서워서 피하나...그런 차원, 엄청 관심은 받고 싶은 듯"[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개혁 관련해서는 좌초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있다. 이렇게 걱정을 하셨는데. 합동연설에서 "어떤 형태로든 검찰 수사권을 남겨두는 것은 한마디로 구밀복검이다. 검찰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속셈이다" 이랬는데. 이게 보완수사권 남겨 놓는다고 검찰이 그대로 유지가 될 정도의 사안인가요? 이게. ▲이성윤 의원: 보완수사권도 수사권입니다. 수사권을 남겨둔다는 얘기는 검찰의 수사 조직을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검찰에 수사권을 전제로 수사 조직과 인력, 예산을 그대로 놔두는 거죠. 말하자면 식물이 죽을 때 되면 씨를
      2026-07-22
    • 장길선 구례군수 "전 군민 월 20만 원 기본소득 지급…30만 원까지 확대 노력"[와이드이슈]
      구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 군민 기본소득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임기 내 월 30만 원 지급을 목표로 재원 마련에 나섰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구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확대 계획을 설명하며 "구례군에서는 이번에 군비 5만 원 더해서 전 군민들한테 20만 원씩 매월 지금 지급하려고 지금 신청 접수 중에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장 군수는 국가와 전라남도, 구례군이 함께 재정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신청 접수도 순조롭게 진행되
      2026-07-22
    • 李대통령 '아파트 17억 근저당 매도'에 오세훈 "시민들도 천만 개 사정이 있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도 방식을 두고 현행 부동산 규제 실패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대통령의 아파트 매도 관련 기사와 함께 '천만 서울시민에게도 천만 개의 사정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오 시장은 "대통령의 거래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며 "오히려 현행 부동산 규제가 시장을 얼마나 비정상적으로 만들었는지 대통령께서 몸소 증명해준 것인지도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대통령조차 집 한 채를 팔기 위해 이런 방법을
      2026-07-22
    • 김재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아직도 토착왜구 타령...적통, 자기들은 무슨 '백두혈통'들인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사람에 대해서 '86세대 운동권', 그 한 줄 이력으로 정치권력을 우려먹고, 우려먹고, 우려먹고 있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민주당 전당대회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그렇죠. 근데 사실은 저도 비판을 했지만, 민주당 내에서 당대표 후보 중에 한 분이 직접적으로 이런 비판을 했죠. 그 비판이 사실 바로 상징적으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이 세 분이 지금 5명의 대표 후보 중에 세 분이 이제 3강 구도인데. 이분들이
      2026-07-22
    • 김민석 "금융·지방·사법·언론 4대 개혁 추진…호남 메가프로젝트 지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의원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금융·지방성장·사법·언론 개혁과 개헌을 담은 '4+1 개혁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김 의원은 먼저 '국민주권 금융개혁'을 위해 3차 상법 개정과 함께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을 주주가 확인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제도'를 도입하고, 국민참여형 펀드 확대와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당대표 직속 국민자산·금융혁신특별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했습니다. '지방성
      2026-07-22
    • 이성윤 "정청래가 무슨 죄, 코너 몰아넣고 난타...'조중동에 밑반찬' 인신공격까지, 참담, 납득불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첫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정말 세게 공격하던데,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땠나요? ▲이성윤 의원: 최고위원 후보 열네 분. 그다음에 당대표 후보 다섯 분이 나왔잖아요. 그분들이 몇 분을 빼놓고는 대부분 다 정청래 공격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더라고요. 저는 이게 우리 당의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의 발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 너무 일방적으로 공격을 한다고 생각했고요. 최근에 제가 최고위원으로 있으면서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 권투 경기에서 코너에 몰아놓고 저
      2026-07-22
    • 국민의힘 "호남 반도체 막은 노란봉투법, 이재명 정부 자업자득"
      국민의힘이 삼성전자 노조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관련 단체교섭 요구를 둘러싸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자업자득"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 노조의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관련 요구를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비판했지만, 이 같은 상황을 만든 것은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조합원의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상 중요한 결정까지 단체교섭 대상으로 확대한 노란봉투법을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밀어붙였
      2026-07-22
    • 유시민 "뉴이재명 행동, '친명' 난동 아닌 李대통령이 기획"
      이른바 '재건축론'과 '필패론'을 잇따라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해 온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뉴이재명' 세력의 배후에 이 대통령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작가는 지난 21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언주 의원 같은 사람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이 하는 행동은 자칭 친명 인사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라 대통령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부 참모들이 기획해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뉴이재명'은 민주
      2026-07-2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2급, 서울시 수준 증원"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2급 고위공무원 정원을 서울특별시 수준으로 늘려달라고 행정안전부에 요청했습니다.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급은 5명, 2급은 8명으로, 각각 8명과 20명인 서울시보다 적고 전체 규모는 절반 수준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고위직 증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고, 행안부는 대통령령 개정 사항인 만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7-21
    • 5·18 알린 프랑스 기자, 전남광주 1호 명예시민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사진으로 기록해 세계에 알린 프랑스 사진기자 패트릭 쇼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으로 선정됐습니다. 쇼벨은 당시 촬영한 사진 635장을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기증했으며, 사진에는 윤상원 열사와 계엄군에 희생된 시민, 실종됐던 어린이들의 모습도 담겼습니다. 명예 시민증 수여식은 23일 5·18기록관에서 열리며, 특별 강연과 5·18 유족과의 만남도 진행됩니다.
      2026-07-21
    • 청와대 "李 대통령 아파트 특수관계인 매각? 사실무근"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각과 관련해 불거진 매수인과의 특수 관계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청와대는 21일 대변인실 명의의 공지를 통해 "매수인과 사적 인연이나 특수 관계가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 부부가 주택을 파는 과정에서 매수인들 앞으로 17억 7천여만 원의 근저당을 설정하자 일부에서 특수관계인과 거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매매는 통상적 방식으로 부동산을 통해 이뤄졌다"며 근저당 설정은 10월 말에 처리될 미지급 잔금에 대해
      2026-07-21
    • 민주당 당권주자 정청래 "호남 발전·당 개혁 이끌겠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연속 인터뷰, 오늘은 정청래 후보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지난 당대표 시절 출범했던 호남발전특위 2기 구성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개혁을 완성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과 정부, 대통령이 한 팀으로 움직여야 성과를 낼 수 있다며 호남이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제 한 뿌리 정신인데 최근에 민주당의 역사
      2026-07-21
    •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논란에 정부가 기준 제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노사 교섭 대상인지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정부 기준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 반도체에 대해 삼성전자 노조가 노사교섭 대상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정부의 명확한 기준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노동법에 관한 일정한 기준을 제공하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7-21
    •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급물살..."28일 선정위 분수령"
      【 앵커멘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을 투자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관문인 광주 군 공항 이전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이전 후보지를 정할 제2차 선정위원회가 오는 28일 열리고, 배후 군사 시설 재배치 논의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군 공항 부지를 반도체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오는 28일 군공항 이전 부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이전 후보지로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합니다. 이후 주민 투표와 유치 신
      2026-07-21
    • 장길선 구례군수 "함께하는 3만 구례의 행복시대 열겠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자체들이 새로운 청사진을 내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장길선 구례군수와 민선 9기 구례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장길선 구례군수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민선 9기 구례 군정이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앞으로 4년 동안 가장 중점을 둘 부분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죠. ▲ 장길선 구례군수 : 민선 9기 구례 군정의 비전은 '함께
      2026-07-2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