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도시개발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광주 광천권역의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구축 사업이 올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사업비 361억 원을 투입해 백운광장에서 광주공고까지 8.67㎞를 오가는 백운∼매곡 구간 BRT 구축을 위한 기본·실시 설계에 들어갑니다.
광천동 재개발과 신세계백화점, 더 현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집중되는 광천권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BRT사업은 다음달 주요 구간 시설계획과 운영체계, 전용 차량 도입, 정류장 규모 등을 포함한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