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날짜선택
    • 이종욱 후보 "반도체 없이 호남의 미래는 없어...용인 삼성반도체 산단 분산 배치해야"[와이드이슈]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과제로 반도체 산업 유치를 제시하며 용인 삼성반도체 산단의 해남·순천 분산 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후보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묻는 질문에 "약무반도체 시무호남, 반도체 없이 호남의 미래는 없다"라며 "용인 삼성반도체 산단을 해남과 순천으로 분산 배치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 유치가 단순한 지
      2026-05-29
    • 이종욱 후보 "민주당 독점으론 전남·광주 미래 없어…양날개 정치 필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8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사전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앞두고 치러지는 첫 선거인 만큼 통합특별시의 미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선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종욱 후보와 함께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 화요일이었죠. '5&mi
      2026-05-28
    • 민형배 후보 "민생경제 100일 긴급대책 추진...AI 행정으로 통합 특별시 혁신"[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민생경제 회복과 AI 기반 행정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될 경우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과제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어떻게든 해소하기 위해서 100일 계획을 세워서 긴급 대응해야 될 영역들을 철저히 체크하는 일"을 꼽았습니다. 민 후보는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새로운 행정 모델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행정이 이번에 통합이
      2026-05-28
    • 민형배 후보 "'투자자 광주·전남'으로 20조 원 활용…AI·반도체 산업 키울 것"[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 20조 원을 첨단산업 육성과 청년·사회안전망 구축에 투입해 지역 성장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정부의 재정 지원 방식과 관련해 "지원의 안정성, 실행의 자율성 이거를 보장하는 게 좋을 텐데"라며 "법적으로 안정시키고 지원을 제도화해서 안정시키고 이걸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열어주고 이 두 가지가 기본 원리"라고 말했습니다. 민 후보는 현재 논의 중인 20조
      2026-05-28
    • 민형배 후보 "시민이 결정하면 행정은 따른다…시민주권정부로 통합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7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시장도 다음 주면 결정이 됩니다. 오늘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후보: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제 지방선거까지 일주일가량 남았습니다. 선거 운동하면서 느끼고 계신 지역 민심은 어떻습니까
      2026-05-28
    • 이정현 후보 "청년 떠나는 광주·전남, 30년 정치 독점 구조부터 바꿔야" [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의 청년 유출과 산업 침체 원인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정치 구조 전반에 대한 대진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광주·전남대진단위원회 구상을 설명하며, 지역 경제 침체와 기업 유치 실패의 원인을 정치 구조와 행정 운영 전반에서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30년 동안 한 당이 독점 구도를 형성해 오다 보니까 자기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할 수도 있고, 도대체 예산을 왜 거기다가 그렇게 쓰
      2026-05-27
    • 이정현 후보 "20조 원 지원금, 대기업 유치 기반에 써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 이후 확보될 특별지원금을 지역 산업 재편과 대기업 유치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 출범이 "단군 이래 최고의 지금 발전과 도약의 기회"라며, 정부의 특별지원금 20조 원을 첨단 산업 기반 조성에 투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정부에서는 광주·전남에 20조 원, 여러분 20조 원입니다. 20조 원의 특별 지원금을 주게 된다고 한다"라며 "
      2026-05-27
    • 이정현 후보 "30% 지지만 모아 달라, 호남 정치 독점 구도 긴장케 할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오늘은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의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이정현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6·3지방선거 본투표가 8일 앞으로 그리고 사전투표가 3일 앞으로
      2026-05-26
    • 강숙영 후보 "요람부터 성년까지 국가 책임 교육…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 책임형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늘봄학교의 질적 개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저는 요람에서 성년이 될 때까지 교육은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맥락 속에서 지자체하고 협력해서 돌봄 전담 기관을 구축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저출생 문제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양육 부담을 꼽았습니다. 그는 "젊은 우리 선생님들 보면 결혼을 안 하려고 그런다"면서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
      2026-05-24
    • 강숙영 후보 "전남·광주 통합 계기 교육특구 지정…5-4-3 학제 개편 추진"[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을 계기로 교육특구를 지정해 현행 6-3-3 학제를 5-4-3 체제로 개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전남·광주가 통합이 됐지 않느냐. 그래서 이때가 정말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 6-3-3 체제는 50년대부터 도입된 체제여서 지금 거의 80년이 된 체제"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학제가 학생들의 성장 속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후보는 "우리 아이들은 이
      2026-05-24
    • 강숙영 후보 "학교가 바뀌어야 아이들도 살아난다…전남·광주 통합이 계기 되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2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강숙영 후보와 함께 통합 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숙영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어제(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유권자분들을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 ▲ 강숙영 후보: 일단은 좀 많이
      2026-05-24
    • 장관호 후보 "고3까지 기본교육수당 지급…교육 복지 시대 열겠다"[와이드이슈]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본교육수당 지급과 AI 기반 미래교육 체계 구축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관호 후보는 통합교육 시대 핵심 과제로 교육격차 해소를 제시하며 돌봄과 학습을 국가와 교육청이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후보는 "지역 간, 학교 간 그리고 가정 환경에 따른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고, 이 격차가 아이의 삶의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라며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2026-05-23
    • 장관호 후보 "카지노 도박·비리 교육행정 이젠 끝내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장관호 후보가 상대 후보들의 각종 논란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교육감도 정권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는 통합교육감 선거의 의미와 자신의 교육 비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 후보들을 향한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장 후보는 "비리로 재판 중인 광주교육감, 카지노 도박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전남 교육감에게 다시 특별시 교육을 맡길 수는 없다"라며 "새로운 특별시 교육은 깨끗하고 양심적인 아이
      2026-05-23
    • 장관호 후보 "재판 중·카지노 도박 교육감으론 미래 못 열어"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1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초대 통합교육감을 선출하는 우리 지역교육감 선거도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장관호 후보: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전남 교육감 출마를 선언하셨다가 행정통합 논의 이후 통합특별시 교육
      2026-05-21
    • 김대중 후보 "'1조 5천억 원 장학기금' 조성…AI 기반 생애책임교육 추진할 것"[와이드이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AI 기반 학생 성장관리와 대규모 장학기금 조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통합특별시 교육 비전과 관련해 "우리 지역에서 태어나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좋은 일자리를 먼저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래서 통합특별시 혜택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도록 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한 핵심 전략 가운데 하나로 '생애 책임 교
      2026-05-2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