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다음달 8일 개막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50선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광주신세계갤러리에 마련된 특별전에는
삼성 스마트폰과 LG스마트TV, 기아자동차,
네이버, 뽀로로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등
한국을 대표하는 혁신적 디자인 상품과
디자인 개발 과정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본전시 개막 직후인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7 23:00
후진 차량만 노렸다...106차례 고의사고로 억대 보험금 챙긴 30대
2026-04-07 18:55
길거리서 흉기로 아내 찌른 40대 남편...구속영장 신청
2026-04-07 15:53
광주서 초등생 유인 시도한 60대 검거
2026-04-07 15:31
불법 유턴하다 '쾅'...70대 운전자 숨져
2026-04-07 15:02
종합특검, '관저이전'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출국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