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다음달 8일 개막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50선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광주신세계갤러리에 마련된 특별전에는
삼성 스마트폰과 LG스마트TV, 기아자동차,
네이버, 뽀로로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등
한국을 대표하는 혁신적 디자인 상품과
디자인 개발 과정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본전시 개막 직후인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8-17 10:32
"도박 빚 갚으려고..."무인점포 돌며 현금 훔친 10대 검거
2026-08-17 10:00
"월세 납부 독촉해서..."집주인 둔기로 때린 세입자 '실형'
2026-08-17 09:08
"흉기 있다" 여성 목 조르고 30만 원 강탈한 40대…법원, 징역 3년 6개월 선고
2026-08-16 20:41
전남광주 해남 인근서 규모 2.4 지진...인명피해 없어
2026-08-16 15:55
70대 남성이 몰던 승합차 분식집으로 돌진…6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