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다음달 8일 개막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50선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광주신세계갤러리에 마련된 특별전에는
삼성 스마트폰과 LG스마트TV, 기아자동차,
네이버, 뽀로로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등
한국을 대표하는 혁신적 디자인 상품과
디자인 개발 과정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본전시 개막 직후인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4 10:55
인도 자르칸드서 또 '야생 코끼리 난동'..일가족 포함 6명 숨져
2026-02-14 10:33
"학교 돈이 내 쌈짓돈?" 30억 빼돌려 선물 투자한 행정실장, 항소심서 징역 7년
2026-02-14 09:30
제약사 영업사원서 '뒷돈' 챙긴 종합병원 의사 벌금형.."약값 상승 초래"
2026-02-14 08:55
파리 개선문서 흉기 휘두른 괴한, 경찰 총 맞고 숨져
2026-02-14 06:43
"네가 막 뛰어다녔지!" 위층 4살배기에 소리 치고 겁준 20대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