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의 박기복 감독이 영화 제목을 바꾸라는 압박을 받아왔다고 털어놨습니다.
박 감독은 영화 제작을 시작한 뒤 영화 제목을 바꾸라거나 개봉을 미루라는 전화를 받았다며, '임을 위한 행진곡'이 갖는 상징성 때문에
보수진영이 두려워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5.18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제작비 부족으로 촬영이 중단돼 오다가
다음달 촬영을 재개하기로 하고 어제(20일)부터 포털사이트에서 2차 스토리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2026-06-07 06:55
한화, 2019년 폭발사고 작업중지에 '반발'...정부 상대 법적 다툼
2026-06-06 16:25
강릉 해변서 사진 찍던 30대女 파도 휩쓸려 숨져
2026-06-06 08:13
아파트 8층서 쇠구슬 '탕탕탕'…차량 파손한 7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