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를 주제로 열립니다.
장동훈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은
오는 9월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를 "미래들"로 확정하고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속 미래 일상을 디자인을 통해
체험하는 장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4-07 15:31
불법 유턴하다 '쾅'...70대 운전자 숨져
2026-04-07 15:02
종합특검, '관저이전'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출국금지
2026-04-07 11:39
"다시 만나줘" 거절하자 흉기 휘두른 20대 구속 송치
2026-04-07 11:25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손해배상소송
2026-04-07 11:24
보이스피싱에 2,900만 원 날릴 뻔...은행원·경찰이 막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