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를 주제로 열립니다.
장동훈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은
오는 9월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를 "미래들"로 확정하고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속 미래 일상을 디자인을 통해
체험하는 장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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