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선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의원이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언론포럼이 마련한 '대선과 호남정치' 토론회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국민의당 천정배 전 공동대표는 진보와 보수 등 모든 개혁적 세력이 모여 경쟁하는 역할을 국민의당이 담당할 것이며, 호남이 가져야 할 정당한 권리를 지켜주지 못하고 있는 선거제도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 13개 언론사 전 현직 편집*보도국장이 주최한 토론회는 앞으로 11명의 대선주자들의 불러 정치철학과 비전 등을 검증*비교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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