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노로바이러스 장염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 병원에 입원한 설사환자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달 마지막 주에 32%까지 급증했다며, 이 같은 추세가 내년 2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근 5년간 국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의 50%는 12월부터 2월 사이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2026-06-07 06:55
한화, 2019년 폭발사고 작업중지에 '반발'...정부 상대 법적 다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