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광주교대 총장 후보로 교육부에 추천됐던 교수를 횡령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교대 모 교수가 지난 2013년부터 3년동안 지급받은 연구비 1억5천여만원 중 일부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수는 지난 8월 제7대 광주교대 총장 임용 추천위원회에서 교육부에 추천한 2명의 후보 가운데 한 명인데, 교육부는 광주교대에 특별한 사유를 적지 않고 총장 후보를 다시 추천하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8-08 17:30
천안 교회서 11살 어린이 숨져...경찰, 학대치사 여부 수사
2026-08-08 14:32
여수 오동도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 사고…1명 심정지·1명 실종
2026-08-08 11:51
폭염에 올해 23명 숨져...정부, 범정부 비상대응체계 가동
2026-08-08 11:19
'심판 성접대·압수수색' 파문...축구협회 결국 사과 "철저히 쇄신"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