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광양시 광양읍 65살 정 모 씨의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50제곱미터와 식재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과열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6-05 15:00
경찰, 8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2026-06-05 14:04
영종도 골프장 탈의실서 2,400만 원 상당 '금팔찌' 사라져
2026-06-04 23:03
"왜 안 따라와"…강아지 때리고 질질 끈 '학대 견주' 입건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