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물놀이하던 고등학생 2명이 실종돼
수색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수변공원 앞 바다에서 물놀이하던 고등학생 2명이 강한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실종된 이들은 광양의 한 고등학교 2학년인 18살 이 모 군과 송 모 군으로 친구들과 함께 피서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헬기와 잠수부, 구조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05 23:12
폭염 속에 강아지 유기하고 '버린 강아지' 써둔 30대
2026-08-05 20:27
ACC 여자화장실서 여성 훔쳐본 男중학생, 나흘만에 검거
2026-08-05 16:51
한덕수·이상민 내란사건 대법 전원합의체서 판단…"국민적 관심·역사적 평가"
2026-08-05 12:36
동남아 단속 피하더니 중앙아시아로...韓 스캠조직 19명 검거
2026-08-05 11:50
"생활비 없어서"…지인 가방에서 600만 원 훔친 2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