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60대 장애 여성을치고 달아난 3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11일 새벽 광양시 옥곡면 남해고속도로를 주행하다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려던 60대 장애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주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주 씨와 피해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4-10 21:20
"내 돈 내놔" 잔금 문제로 공인중개사 흉기로 찌른 70대
2026-04-10 20:50
잠수함 화재 고립 근로자, 하루 만에 "사망" 공시
2026-04-10 17:14
내란특검, '평양 무인기 일반이적' 여인형 징역 20년·김용대 징역 5년 구형
2026-04-10 17:11
병든 아내 수면제 먹이고 차량에 불 질러 살해...60대 2심도 징역 7년
2026-04-10 14:22
개장수가 가정집 무단침입해 반려견 끌고 가...끌려간 개는 행방불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