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등을 설치하던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작업대에 타고 있던 노동자가 8m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가로등 설치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30대 노동자가 8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지난 4일 오후 1시 2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남면의 한 도로에서 태양열 가로등 설치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작업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뒤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작업대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 A 씨가 약 8m 높이에서 추락해 턱이 부러지고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크레인의 지지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이 넘어진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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