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은 지난 2026. 7. 3. <8 뉴스> 프로그램 및 홈페이지를 통해 <"산사태 우려되는데…"산림 훼손 방치 주민 '분통'> 제목으로, "순천시 별량면 한 야산에 있는 토지에 소유주의 불법 개발행위로 대규모 산림훼손이 발생했고, 해당 토지 소유주는 500만 원의 약식명령 처분까지 받았으나 산 중턱에는 폭탄을 맞은 듯 구멍이 뻥 뚫린 흔적만 남아 있는 등 불법으로 훼손된 산림이 제대로 복구되지 않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으며, 지난해 폭우로 토사가 쏟아진 자리는 방치돼 있는 등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순천시 별량면 해당 토지 소유주는 "① 순천시 별량면 해당 토지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바 없고, 현 상황에서는 산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② 2020년 순천시 시범 사업 선정 후 해당 토지에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체리를 시범 재배하는 과정에서 순천시의 고발 조치로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으나, 이는 산림훼손과는 관계가 없고, 순천시의 행정조치 등에 대해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현재 감사 요청 등 이의 제기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③ 순천시의 복구 명령에 따라 비닐하우스 등을 철거했고 복구 준공 검사에서 적합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산림훼손을 방치한 사실은 없다, ④ 마을 주민들이 해당 토지의 복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분통을 터트리거나 해당 토지에서 산사태가 일어날 것을 우려한 바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랭킹뉴스
2026-11-01 23:33
'가정폭력 신고' 출동 경찰에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
2026-11-01 21:55
강릉서 '실종 신고' 50대, 배수로서 숨진 채 발견
2026-11-01 16:40
화물차가 도로 벗어나 나무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2026-11-01 14:55
"채용 혜택 내걸었는데..." SK하이닉스 AI해커톤, 시스템장애로 예선 중단
2026-10-31 23:21
"사형약물 두 번 맞았는데도"…美여성 사형수, 깨어나 한 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