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현장의 미수습 유해를 찾기 위한 재수색 작업이 폭염 영향으로 잠시 중단됩니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어제(30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군·경찰·소방 당국과의 회의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일대 재수색 작업을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개 시점은 다음 달 10일로 예정됐으며, 현재까지 재수색 진척도는 75.9%, 누적 유해 추정 조각은 1607점, 유류품은 841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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