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TF 첫발

    작성 : 2026-07-30 09:45:37

    전남대학교 후문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TF가 첫 회의를 열고 상권 회복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남광주 북구는 최근 전남대 후문 골목형상점가를 자체 조사한 결과 공실률이 31%로 집계됐다며, 놀거리와 콘텐츠 부족, 노후화된 인프라 등을 상권 침체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북구는 내년 3월까지 상권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구용역과 우수 상권 벤치마킹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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