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크 : 4"~8"
- "자네를 대통령 경호실장으로 임명하네. 최선을 다해 보필하겠습니다."
미국 비밀 경호국의 최고 요원 '배닝'
임무를 수행하던 중 대통령을 향한 의문의 드론 테러가 발생하는데요.
▶ 싱크 : 18"~20"
- "움직이지 마! 우릴 추적하고 있어."
절체절명의 위기 속! 목숨을 걸고 대통령을 구해내는데..
▶ 싱크 : 33"~36"
- "제가 왔습니다. 깊이 잠수해야합니다."
테러의 배후가 베일에 싸인 가운데, 어이없게도 테러범으로 지목되는 배닝.
국가의 영웅으로 살아왔던 그는 한순간 일급 수배자가 돼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요.
▶ 싱크 : 1'3"~1'7"
- "누군가 배후에 있어 내가 아니야. 걱정마, 진범을 꼭 잡을 거야."
전 경찰병력이 동원돼 쫓는 추격전에 테러의 진범까지 찾아내야 하는 최악의 상황!
과연 그는 누명을 벗고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영화 엔젤 해즈 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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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 : 1"~6"
-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 70조가 넘는 은행이 1조 7천 억에 넘어갔다. 그런데 그렇게 넘어간 근거가 팩스 5장."
불의에 물불 안가리는 막나가는 검사 양민혁.
우연히 자신이 담당한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되는데요.
희대의 금융 범죄사건에 뛰어든 그는 금융감독원과 대형 로펌, 해외 펀드 회사까지 얽혀 있는 금융비리와 마주하게 되는데!
▶ 싱크 : 35"~40"
- "경제에 여야가 어디있다고 겁을 먹나.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한국경제는 우리가 움직여."
그는 공권력이 합심해 저지른 금융비리의 진실을 쫓기 위해 하나하나 사건을 파헤쳐가는데요.
▶ 싱크 : 48"~55"
- "사건을 덮는다고요. 부장님! 자네 선택에 따라서 구속을 면할 순 있어."
과연 그는 이 어마어마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을 뒤흔든! 아직 끝나지 않은 금융범죄 실화극, 영화 블랙머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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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세상이 멸망한 지 10년.
각자의 생존규칙을 지키며 살아남은 희한한 가족이 돌아옵니다!
▶ 싱크 : 11"~15"
- "메리 크리스마스. 내 소원이 뭐게요? 그딴 거 관심 없어."
한층 강화된 각자의 생존 기술을 뽐내는 4인방!
▶ 싱크 : 29"~32"
- "좀비들 박살내러 가자. 지금요? 그래, 지금."
하지만 좀비랜드에 진화한 좀비가 나타나고..
새로운 생존자들을 만나, 함께 본격적인 사투를 벌이는데요.
▶ 싱크 : 41"~47"
- "좀비들이 몰려오고 있어. 태워줘요? 좀비들이 우리를 더 무서워해요."
과연 좀비랜드의 최후 승자는 누가 될까요?
영화 좀비랜드 더블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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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공연&전시 소식입니다.
청년작가 릴레이 기획전시, '소소한 이야기 풍경전'이 드영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년작가 4명의 소소한 행복 이야기를 담은 이번 이번 전시는 다음달 8일까지 계속됩니다.
무등산을 주제로 제작된 도자기 작품 전시회가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등산을 형상화 한 작품부터 현대적인 생활자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이번 전시는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됩니다.
체코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행복한 문화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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