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이 '10.26'을 '탕탕절'이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우리공화당은 오늘(30)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정치적 중립성과 품격에서 벗어난 망언을 했다"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26일 장 교육감은 페이스북에 "오늘은 탕탕절. 110년 전 안중근 의사께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격살한 날. 또 40년 전 김재규가 유신독재 심장 다카키 마사오를 쏜 날. 기억합시다."라고 올렸다가 논란을 의식해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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