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달아난
유태준씨의 현상금이 1천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광주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달아난 48살 유태준 씨에 대해 공개수배로 전환한 지 2주가 지나도록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하자 현상금을 500만원에서 천만원을 올렸습니다.
탈북자인 유 씨는 지난 2003년 이복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혀 징역 3년과 치료감호 10년을 받은 뒤 나주의 한 병원에서 망상장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7-11 14:50
민주당 "장윤기 사건은 공범 행위"...전면 재수사 촉구
2026-07-11 08:55
알맹이 빠진 경찰 첫 해명…광산경찰서장 등 3명 입건
2026-07-10 17:46
경찰, '농업용수 무단방류' 담양 소수력발전 사업자 입건
2026-07-10 16:18
순천 중국집 화재, 1시간 만에 진화…"전기적 요인"
2026-07-10 14:14
도로 달리던 1톤 트럭서 불…소방 "엔진 과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