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원전 폐기물 두 번째 해상 운송 중
한빛원전의 중·저준위 폐기물이 두 번째로 해상 운송됐습니다.
한빛원전 등에 따르면 어제 원전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가 한빛원전 물양장에서 출항해 현재 경주 방패장으로 운송 중입니다.
이번 운송량은 한빛원전 저장고의 폐기물 1천 드럼으로 48시간에 걸쳐 843㎞ 거리인 경주 방폐장으로 옮겨집니다.
이번 한빛원전 폐기물 해상운송은 지난해 12월 첫 운송이후 두 번째로 다음달 또 한 차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한빛원전의 폐기물 저장률은 92%로 포화상태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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