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상습침수시설인 서구 농성지하차도의 경사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월부터 96억 원을 들여 농성지하차도의 연장을 기존 215미터에서 300미터로 늘리고, 종단 경사도 기존 8%에서 5~6%로 낮추는 구조개선공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1988년 준공된 농성지하차도는 급경사인데다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도로침수가 상습적으로 발생해 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6-20 21:16
해남서 승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탑승자 2명 숨져
2026-06-20 20:40
흉기 든 범인 두고 이탈한 경찰…"3억 5천만 원 배상"
2026-06-20 19:50
"개표소 시위에 웬 가스총?" 80대 무장에 '발칵'
2026-06-20 17:28
전국 덮친 강풍·폭우에 국립공원 통제·지역축제도 차질...구조작업 잇따라
2026-06-20 17:10
'투표용지 부족' 수사 속도…주말에도 관계자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