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경주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또 발생하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와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8시 반 쯤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4.5 규모의 지진으로
400여 건의 문의전화와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전남에서는
진도 1~2 정도의 지진동이 감지돼,
고층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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