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노조 사무실의 집기를 파손한 40대 금호타이어 노조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쯤 광주시 소촌동 금호타이어 2노조 조합사무실에서 술에 취해 집기와 유리창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파손한 혐의로 금호타이어 1노조 소속의 41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최근 금호타이어 1노조 조합원인 34살 박 모 씨가 2노조 소속의 조합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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