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허위 신고가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의 분석 결과 지난해 112 상황실로 걸려온 허위 신고전화는 모두 89건으로 1년 전 161건에 비해 44.7% 감소하면서 처벌 건수도 124건에서 71건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위 신고가 급감한 것에 대해 경찰은
관련 사범에 대해 민사, 형사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해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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