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인 목민관클럽이
해남에서 정기포럼을 갖고 새해 다짐과 상생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전국 57명의
단체장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목민관클럽은해남땅끝호텔에서 새해 첫 정기모임을 갖고
민선6기 6개월을 되돌아보며 상호 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은데 이어 참여와 혁신,복지와 교육분야 등에서 의견 교환과 토론을 가졌습니다.
단체장들은 내일 땅끝전망대에서 해맞이와
혁신결의 다지기 행사를 가진 뒤 녹우당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4-27 07:05
경기도 한 골프장서 10만 명 정보 유출...경찰 "北 해킹 조직 소행 무게"
2026-04-26 17:10
평창 산불 2시간 만에 진화…건조주의보 속 발생
2026-04-26 11:10
"찔러봐" 술마시고 말다툼 벌이다 이웃 살해한 50대
2026-04-26 09:23
부부싸움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체포
2026-04-25 20:27
울진서 수중 레저활동 하던 다이버 1명 실종...해경 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