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문화적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로 구성된 초록우산 드림 오케스트라의 공연이었는데요..
지난 2010년 창단돼 올해로 4번 째 공연을 가졌습니다. 희망과 감동과 희망이 가득했던 연주회장을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체육관에
울려퍼집니다.
지휘자의 손동작에 맞춰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냅니다.
(#이펙트)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저소득층 아이들 400여 명이 모여
클래식과 캐럴, 영화음악을 연주했습니다.
인터뷰-양태성/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단원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는
문화에 소외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꿈을 심어주고자
지난 2010년에 35명으로 창단됐습니다.
악기 한 번 연주해 본 적 없었던 아이들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놀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됐고 지금은 전남 6개 지역에 오케스트라단이 만들어져 무료로 악기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무대에서 박수를 받으면서
문화에 소외된 아이들의 자존감 향상과
상처치유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수봉/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팀장
지역사회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드림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새로운 희망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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