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들이객을 부르는 축제들이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순천에서는 어제부터 순천만 갈대축제와
낙안읍성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잡니다.
막 피어난 갈대꽃이 맑은 가을 하늘 아래서
눈부시게 빛납니다.
갈대밭 사잇길을 따라 관광객들의 행렬이 온종일 기다랗게 이어집니다.
관광객들은 햇살을 받은 갈대밭에서
가을이 주는 선물을 여한 없이 맛보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준석/서울시 쌍문동
어제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입장객은
만여 명에 이르며, 주말인 오늘과 내일은 하루 5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서영자/인천시 구월동
내일까지 이어지는 순천만 갈대축제에서는
갈대배 만들기와 갈대 움집 1박2일 체험
그리고 주요 음식거리와 연계된 순천밥상
맛 기행 코너가 마련돼 있습니다.
또 순천 낙안읍성에서는 제21회 낙안 민속문화축제가 펼쳐져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축제장에서는 길쌈 시연과 전통생활 체험 등 낙안읍성이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전통체험 코너와 민속공연이 온종일 펼쳐지고 있습니다.
인터뷰-신화선/대전시 오류동
순천에서는 주말인 오늘과 내일 자연생태와 민속문화를 주제로 한 쌍끌이 축제로
가을 나들이객의 발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KBC송도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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