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9일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조류가 약해진
중조기를 맞아 어제 오후와 오늘 새벽
수색에 나섰지만 실종자를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구조팀은 4층 선수 좌측과 중앙 우측,
중앙 좌측 격실의 장애물 제거와 수색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세월호 참사 희생자 수는 292명,
실종자는 단원고 학생 6명과 교사 2명,
승무원 1명과 일반인 3명 등
모두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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